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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설립2026년 5월 8일· 12분· Auteur Team

텍사스 vs 뉴멕시코: 한국 SaaS 창업자 LLC 비교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가 텍사스와 뉴멕시코 LLC 중 어디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5종 시나리오 매트릭스. GRT vs Franchise Tax, 익명성의 한계, 한국은행 ODI 매핑까지 정리합니다.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에게 미국 LLC 설립 주 논의는 오랫동안 델라웨어 vs 와이오밍이었습니다. 텍사스와 뉴멕시코는 최근에 진지한 대안으로 자리잡았는데, 두 주가 정반대 방향으로 끕니다. 텍사스는 신뢰성·주 소득세 없음·관대한 Franchise Tax 면제를 주는 대신 공개된 소유주 기록을 요구합니다. 뉴멕시코는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형성비·가장 영구적인 익명성·연간 보고 없음을 주는 대신 4.875%부터 시작하는 GRT가 SaaS 디지털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고, "익명성"이 블로그가 흔히 말하는 것보다 한계가 많습니다. 이 글은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가 둘 사이에서 고를 때 필요한 비교입니다.

30초 핵심

ARR(연 매출) $2.65M(약 35억 원) 미만의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가 낮은 유지비와 익명성을 무엇보다 중시하면 뉴멕시코입니다. 무료 연간보고, 프랜차이즈세 없음, Secretary of State(주 정부 등록처) 단계 익명, 미국 최저 형성비(약 $50, 6.5만 원). 함정은 4.875% GRT인데, 뉴멕시코 고객에게 SaaS를 팔면 적용될 수 있고 $0을 내도 신고 부담이 생깁니다. 신뢰성 있어 보이는 LLC를 원하거나, VC 투자를 향해 성장할 계획이거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만날 계획이거나, 텍사스 기반 클라이언트가 이미 있으면 텍사스입니다. Franchise Tax No Tax Due Report가 매출 $2.65M(2026~2027년 임계값) 미만 사업체에 면제 — 초기 단계 SaaS 대부분이 $0를 내지만 매년 신고는 해야 합니다. $2.65M을 넘으면 0.331% 마진세 시작. 두 주 모두 비거주자 친화적입니다. 비자명한 결정은 "저렴함을 최적화할까(NM)" vs "신뢰성과 확장 활주로를 확보할까(TX)"입니다.

텍사스 LLC —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에게

텍사스는 주 소득세 없는 모델로 운영됩니다. 주 세입은 Franchise Tax(법인세 비슷한 마진세)인데, No Tax Due 임계값이 너무 높아 초기 SaaS는 사실상 무료입니다.

텍사스 LLC 항목상세
형성비$300 (Certificate of Formation)
주 소득세없음
Franchise Tax 기준마진의 0.331% (서비스), 0.75% (대부분 사업), 0.375% (소매·도매)
No Tax Due 임계값 (2026~2027)총매출 $2.65M. 미만이면 $0이지만 No Tax Due Report 매년 제출 의무
연간 보고Public Information Report 매년 5/15까지 ($0 비용이지만 의무)
SaaS 판매세텍사스 고객에게 판매 시 6.25% 주 + 지방세
익명성제한적 — manager·member가 Public Information Report에 공개
은행 수용성높음 — Mercury, Relay, Chase, Bank of America, Wells Fargo 모두 TX LLC 승인

텍사스는 진지해 보이려는 SaaS의 선택입니다. 주 소득세 없음 + $2.65M 미만 Franchise Tax 면제 + 텍사스의 강한 스타트업 평판이 초기 단계에서 델라웨어와 경쟁할 만합니다. 트레이드오프 — 소유주가 공개 기록에 들어가고, No Tax Due Report가 또 하나의 잊으면 안 되는 양식이고, 텍사스가 SaaS 판매세를 텍사스 고객 매출에 부과해 텍사스 매출 0인 사람도 텍사스 Comptroller에 등록해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행정 부담이 있습니다.

뉴멕시코 LLC —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에게

뉴멕시코는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LLC 주입니다. 형성비 $50 수준에 연간 보고 없음. 함정은 GRT.

뉴멕시코 LLC 항목상세
형성비$50 (Articles of Organization)
주 소득세있음 (1.7%~5.9%) — 단, NM 출처 소득에만 적용
Franchise Tax없음
연간 보고없음
연간 비용없음
Gross Receipts Tax (GRT)4.875%~8.9% (주 기본 4.875%, 지방 추가 변동) — NM 고객 매출에 적용
SaaS 판매세GRT가 동일 — NM에서 "delivered"되거나 "used"되는 SaaS에 적용
익명성SOS 단계 강함 — 등록 대행사만 공개 기록에 노출
은행 수용성보통 — Mercury, Relay 승인. 일부 전통 은행은 추가 질문

뉴멕시코는 유지비 최소화와 프라이버시를 최대화하려는 SaaS의 선택입니다. "연간보고 없음, 연간비용 없음, 프랜차이즈세 없음" 조합이 미국에서 유일합니다. 트레이드오프 — NM 고객에게 SaaS를 팔면 GRT가 매출에 붙을 수 있고(SaaS 대부분은 NM 고객이 적지만 확인 필요), "익명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 섹션에서 다룹니다.

익명성 — 뉴멕시코가 실제로 숨겨주는 것

뉴멕시코의 익명성은 진짜인데 블로그에서 자주 주장하는 것보다 좁습니다.

어디에 소유주 정보가 나타나는가공개되는가
NM Secretary of State Articles of Organization등록 대행사만 — 소유주 숨겨짐
Operating Agreement (운영 약정서, 비공개 문서)공개 신고 안 됨
BOI Report (FinCEN, 종전 의무)비공개. 미국 형성 entity는 2025년 3월 인터림 룰 이후 면제
EIN 신청서 (SS-4)비공개. IRS만 봄
Form 5472 (외국인 SMLLC 연간 신고)비공개. IRS만 봄
주 세무 신고비공개
은행 KYC공개 안 됨, 단 은행은 알고 있음
Stripe 같은 결제처리업체 KYC공개 안 됨, 단 처리업체는 알고 있음
DBA(별칭) 신고공개 — DBA 증명서에 LLC 법적 명칭 노출
소송·법원 기록본인이 피소되면 공개
한국은행 외환신고 (ODI)한국 비공개, 단 한국 정부는 알고 있음

와이오밍도 비슷한 SOS 단계 익명성을 제공합니다(member 신원이 신청서에 안 들어감). 델라웨어도 그렇습니다. 차이는 시간이 흐르면서 익명을 유지하는 비용 — NM은 연간 보고 없어 소유주 노출 위험 없고, WY와 DE는 매년 신청을 하지만 소유주 노출은 안 시키되 등록 대행사·이름·주소는 노출.

본인 이름을 미국 공개 기록에서 영구히 빼는 게 목표면 NM이 약간 더 좋습니다. 신경 안 쓰고 싶으면 둘 다 괜찮습니다.

중요 — 뉴멕시코 익명성은 한국 정부에 대해서는 무력합니다. 한국은행 외환신고(해외직접투자, ODI)에 LLC 명의·소유 지분·주소가 모두 등록되고, 매년 사후관리 보고에 결산이 들어갑니다. NM 익명성은 미국 SOS 공개 기록에 한정입니다.

5종 시나리오 매트릭스 —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

5단계 매출 수준에서의 비교.

항목$0 (사전매출)$50K$200K$500K$2.65M+
TX Franchise Tax 부담$0 (No Tax Due Report)$0$0$00.331% 마진 시작
TX 연간 신고Public Info Report동일동일동일동일 + Franchise Tax Return
NM GRT 부담 (NM 고객 0%)$0$0$0$0$0
NM GRT 부담 (NM 고객 5% 가정)$0$122$487$1,219$6,460
NM 연간 신고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
익명성 (SOS 단계)둘 다 강함둘 다 강함둘 다 강함둘 다 강함둘 다 강함
은행 수용성TX 우위TX 우위TX 우위TX 우위TX 우위

전환점 — 어느 단계에서든 NM 고객 매출이 있으면 GRT 컴플라이언스 부담(NM 세무국 등록, 월·분기 신고)이 형성비 절약을 능가합니다. NM 고객 0이 확정되면 NM은 끝까지 저렴합니다.

한미 조세협약과 PE(고정사업장) 분석

한국 거주자 SaaS 창업자에게 결정적으로 다른 축입니다. 한미 조세협약 제5조의 PE 정의가 LLC 활동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한국 측 사업소득 면세가 갈립니다.

텍사스의 경우 — 텍사스에 사무실·창고·직원이 없으면 PE 미해당. 한국 측 종합소득세 합산 시 한미조약 제7조에 따라 미국 사업소득에 미국 과세권이 없습니다(LLC pass-through 구조 가정). 단, 텍사스 SaaS 판매세는 별도 의무.

뉴멕시코의 경우 — 동일. NM 사무실·창고·직원이 없으면 NM도 PE 미해당. NM GRT는 한미조약과 무관한 transaction tax(거래세)라 면제 안 됩니다.

요점 — 한미조약 PE는 형성 주 자체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어디서 실제로 활동하는지가 결정합니다. 한국에서 원격 운영하면 둘 다 유리합니다.

한국은행 ODI 사후관리 매핑

NM과 TX 형성에서 한국은행 외환신고(ODI) 영향이 다른 부분.

항목TX LLCNM LLC
최초 ODI 신고LLC 형성 전에 한국은행 사전 신고 (둘 다 동일)동일
신고서 지분율·금액동일 (형성 주 무관)동일
매년 사후관리 보고의무 (둘 다 동일)의무 (TX와 동일)
주소 변경 시LLC 등록 주 변경되면 ODI 변경 신고동일
TX → NM 전환 (domestication)ODI 변경 신고 필요 (LLC 등록 주 변경)NM → TX도 동일

요점 — NM 익명성은 한국은행 측에서는 의미 없습니다. ODI 신고에는 LLC 명의·소유 지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TX와 NM 사이에 ODI 측 차이는 거의 없고, 형성 주를 옮길 때만 ODI 변경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Form 5472 — NM 익명성 vs IRS 보고

자주 오해되는 부분입니다. NM이 익명이라 Form 5472 부담이 없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Form 5472는 형성 주와 무관합니다. TX·NM·WY·DE 어디 형성했든, 외국인이 소유한 SMLLC는 동일하게 Form 5472 + pro forma Form 1120 매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펄티 $25,000(약 3,200만 원)도 동일하게 적용. NM 익명성은 미국 SOS 공개 기록에서만 작동하지 IRS 신고 의무는 안 줄입니다.

자세한 신고 절차는 Form 5472 한국 단독멤버 LLC 신고와 Pro Forma 1120 참고합니다.

은행 수용성 — 실제 차이

두 주 모두 Mercury·Relay 같은 fintech가 받아 줍니다. 차이는 전통 은행 단계 risk review에서 나타납니다.

은행TX LLCNM LLC
Mercury표준 승인표준 승인, 가끔 NM 형성 "purpose"(목적) 질문
Relay표준 승인표준 승인
Wise Business표준 승인표준 승인
Chase Business대면 선호하지만 온라인 가능NM 단독 LLC에 더 회의적 (NM 사업 활동 없으면)
Bank of America표준 승인더 회의적
Stripe표준 승인표준 승인

패턴 — fintech는 주에 중립적이고, 전통 은행은 텍사스를 선호합니다. 대부분 한국 거주자 SaaS는 Mercury를 써서 이 차이가 의미 없습니다.

한국 거주자가 잘못 골랐을 때 회복 경로

자주 나오는 시나리오 — NM에 형성하고 1년 운영 후 TX 신뢰성이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만남. 두 가지 경로.

경로 A — Domestication(주 전환) — TX는 NM에서 entity domestication을 받아 줍니다(Article 10.07). NM에서 Certificate of Conversion 신청(NM LLC 종료)하고 TX에서 Certificate of Formation 신청(TX LLC 시작). 비용 — NM ~$300 + TX $300 = $600 정도. LLC가 EIN, 계약, 은행 계좌 그대로 유지.

경로 B — 해산 후 재형성 — NM LLC 해산(Articles of Dissolution, ~$25), 새 TX LLC 형성, 새 EIN, 새 은행 계좌, 새 계약. 비용 — $325+ 전환 비용. 사업 연속성 잃음.

한국은행 ODI 측 영향 — 어느 경로든 ODI 변경 신고 필요합니다. domestication은 "주 변경"으로 신고, 해산 후 재형성은 "청산보고 + 신규 신고" 두 단계로 신고. domestication이 한국은행 측에서도 더 깔끔합니다.

거의 항상 domestication이 낫습니다. LLC가 보존할 만한 history가 0이지 않은 한.

자주 묻는 질문

뉴멕시코 LLC가 텍사스에서 사업할 수 있나요?

가능한데 텍사스에 외국 등록(foreign qualification)을 해야 하고 텍사스 프랜차이즈세 등록이 필요합니다. 등록 안 하고 운영하면 불법이고 소급 세금 펄티에 노출됩니다.

텍사스가 비-텍사스 고객에게 파는 SaaS에 판매세를 매기나요?

아닙니다. 텍사스 SaaS 판매세(6.25% + 지방세)는 텍사스에서 delivered되거나 used되는 SaaS에만 적용. 다른 주 고객은 TX 판매세 안 걸립니다.

뉴멕시코 익명성이 IRS에서도 본인을 숨겨주나요?

아닙니다. Form 5472가 본인 이름을 IRS에 공개합니다. NM 익명성은 미국 주 단계 공개 기록에서만 작동.

한국 거주자가 미국 안 가고 익명으로 형성하고 싶으면?

NM·WY 둘 다 가능합니다. NM이 더 저렴하고 연간 보고 없습니다(보고 빠뜨려 우연히 노출될 위험 없음). WY는 비슷하고 자산 보호 case law가 약간 더 강합니다(중요하면).

와이오밍이나 델라웨어가 이 둘보다 나을까요?

와이오밍이 비용·익명성 면에서 NM과 비슷합니다. 델라웨어가 더 비쌉니다(형성비 $300+, 매년 프랜차이즈세 $300). VC 트랙 회사가 선호. VC 계획 없는 순수 비거주자 SaaS면 NM이 비용에서 DE를 이기고, TX가 $2.65M 미만 Franchise Tax 면제로 DE를 이깁니다.

다음 단계

기본 LLC 셋업이 안 되어 있으면 한국인을 위한 미국 LLC 설립 가이드부터 시작합니다. DE/WY/NV 비교는 델라웨어 vs 와이오밍 vs 뉴멕시코 vs 네바다: 한국인 4개 주 비교, 다주 운영 결정은 미국 LLC 다른 주에서 영업하면? Foreign Qualification 가이드 참고합니다. 한국은행 ODI는 미국 LLC 외환신고: 한국 거주자 단계별 일정과 함정, Form 5472는 Form 5472 한국 단독멤버 LLC 신고와 Pro Forma 1120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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